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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도시에 사는 반려견을 위한 배려의 디자인 `뮤니쿤트` 2019 서울펫쇼 참가

  • 관리자 (petshow)
  • 2019-09-04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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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구 1,000만 시대! 도시에서 사람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은 ‘사회 구성원’이 되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형성되면서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니즈가 생기고 있다. 이러한 니즈를 포착하고 디자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기능성 반려견 의류 브랜드 뮤니쿤트를 소개한다.

뮤니쿤트는 도시에서 사람과 어우러져 살고 있는 반려견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시각에서 출발한다. 반려견들이 도시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성을 담은 어댑티브(adaptive) 디자인을 설계한다.

뮤니쿤트의 브랜드명은 ‘뮌헨의(munich)’와 ‘개(hund)’의 합성어로 ‘뮌헨의 개’라는 의미이다. 브랜드 설립자가 뮌헨에서 봤던 개들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며, 한국의 실정에 맞는 행복한 반려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반려견 패션•용품 브랜드이다.

현업에서 사람의 체형에 맞는 여성 이너웨어를 연구해온 디자이너와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의 반려견 문화를 경험한 화가가 협업하여 직접 모든 제품을 디자인한다. 반려견의 시각에서 필요한 배려를 담은 기능성과 반려인이 반려견을 케어하는데 간편한 제품을 그들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반려견을 위한 배려를 담은 기능성과 도시감각적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뮤니쿤트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산책, 샤워, 휴식, 이동, 날씨 등 상황별로 생활밀착형 기능성을 담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뮤니쿤트는 올 여름, 반려견의 해충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버그 가드(Bug Guard)’ 제품을 출시했다. 여름의 계절감에 맞는 가벼운 매쉬 소재에 특수 방충가공 처리를 통해 해충으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하는 고기능성 의류이다. 특수 캡슐화 기술을 적용해 수차례의 세탁에서 기능성이 보존된다. USA EPA(미국환경 보호청) 무해성분 인증으로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뮤니쿤트는 2018년 반려동물산업협회 주관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기능성 제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기존의 소형견 위주의 애견의류 시장에서 1~50kg까지 중•대형견을 아우르는 사이즈 체계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뮤니쿤트 허소미 대표는 "사람의 시각이 아닌 반려견의 시각에서 필요한 니즈를 포착해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뮤니쿤트의 핵심역량이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한국의 행복한 반려견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뮤니쿤트는 9월 6일부터 3일간 강남(학여울역) 세텍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서울펫쇼’에 참가해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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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6746880063964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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